최후의 발악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주된 방법으로는 동귀어진, 자폭, 저주, 무너지는 구조물 아니면 그냥 비열한 꼼수, 협박 등이 있다. 극약 따위를 몸에 주입하거나 모종의 봉인을 풀어 원상복귀가 불가능한 괴물 같은 이형으로 변하여 광폭화 재차 달려들기도 한다. 또한 최후의 히든 카드[1]를 꺼내어 자신은 죽은 뒤 주인공을 습격하는 클리셰도 존재하는데 이럴 경우에는 그 최후의 히든 카드는 숨겨진 적 상대로 등장하여 주인공과 싸운다(예: 조누다).
최종보스가 최후의 발악으로 총 같은 것을 꺼내 주인공에게 쏠 때 히로인이 대신 맞는 것도 이미 유명한 클리셰.[2]
슈팅 게임이나 액션 게임에서는 주로 보스들이 체력이 얼마 안 남으면 전개하는 최고난이도의 발악 패턴을 의미하며[3] 특히 슈팅 게임의 경우 넓은 의미에선 반격탄도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마인크래프트의 위더, 테라리아의 쌍둥이 눈알이나 월 오브 플레시, 플랜테라 등이 해당된다.
턴제 게임에서도 딸피 상태의 보스가 자신에게는 공방업 버프를 걸고 아군에겐 각종 디버프로 고통을 가하며 생명연장을 도모하는 수가 있다. 이렇게 된 상태의 보스는 남은 수치상의 HP가 낮더라도 이제까지 가한 공격횟수보다 더 많은 턴을 소모해야 쓰러질 수도 있다. 여기에 스스로 체력까지 회복하고 있다면 더욱 악랄해진다.
가끔 선역이나 주인공이 이와 비슷한 행위를 하기도 하는데 이때는 부질없이 끝나는 악역의 발악과 달리 주인공 보정에 힘입어 그 최후의 발악이 활로가 되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만화나 애니, 영화에 종종 나오는 이런 장면.
최종보스가 최후의 발악으로 총 같은 것을 꺼내 주인공에게 쏠 때 히로인이 대신 맞는 것도 이미 유명한 클리셰.[2]
슈팅 게임이나 액션 게임에서는 주로 보스들이 체력이 얼마 안 남으면 전개하는 최고난이도의 발악 패턴을 의미하며[3] 특히 슈팅 게임의 경우 넓은 의미에선 반격탄도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마인크래프트의 위더, 테라리아의 쌍둥이 눈알이나 월 오브 플레시, 플랜테라 등이 해당된다.
턴제 게임에서도 딸피 상태의 보스가 자신에게는 공방업 버프를 걸고 아군에겐 각종 디버프로 고통을 가하며 생명연장을 도모하는 수가 있다. 이렇게 된 상태의 보스는 남은 수치상의 HP가 낮더라도 이제까지 가한 공격횟수보다 더 많은 턴을 소모해야 쓰러질 수도 있다. 여기에 스스로 체력까지 회복하고 있다면 더욱 악랄해진다.
가끔 선역이나 주인공이 이와 비슷한 행위를 하기도 하는데 이때는 부질없이 끝나는 악역의 발악과 달리
악당들이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가장 흔한 경우) 거대 시설 통제실에 난입한다. 무참하게 학살당하는 엑스트라 기술자들. 얼마 후 주인공 일행이 이로 인해 곤경에 처한다. (도개교를 작동시켜야 되는데!! or 예비 전원이 들어와야 되는데!! 등) 그때 시체들 속에 죽은 듯 쓰러져 있던 마지막 생존자 한 명이 힘겹게 몸을 일으킨다. 피를 철철 흘리며 간신히 작동 레버가 있는 곳까지 기어간 이름 모를 영웅[4], 마지막 힘을 짜내 레버를 잡아당긴 뒤 그대로 쓰러져 - 혹은 마지막까지 레버를 놓지 않은 채 - 숨을 거둔다. |
3. 예시 [편집]
3.1. 현실 [편집]
- 3.15 부정선거: 갖은 무능과 부패로 망해가던 이승만과 자유당 정권의 마지막 발악이었다.
-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당시의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 후반 추가시간 1분 공식적으로는 3분에[5] 김영권이 선제골을 넣어 다급해져서 마누엘 노이어 골키퍼까지 골을 넣기 위해서 몸부림을 쳤으나 그 때문에 독일 진영이 허허벌판이 되었고 이걸 이용한 손흥민이 아무도 없는 독일 진영에 아무도 지키지 않는 빈 골대를 빈집털이 했다. 최후의 발악이 제대로 역효과가 난 셈이다.
- 이스라엘 축구 국가대표팀: 이쪽분야 甲이다. 1994년 미국 월드컵 유럽예선 내내 삽을 퍼며 꼴찌를 하다가 원정경기에서 프랑스를 이겨 프랑스를 월드컵에서 광탈시켰으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유럽예선 내내 다른 팀들에게는 무조건 허약해빠진 주제에 오직 포르투갈한테만 홈 원정을 모두 비겨버리고 포르투갈을 플레이오프로 내던져버렸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에서도 공산주의를 포기하고 주체즘을 내세운 사이비 공산국가. 그리고 체제 유지를 위해 입에 담지 못할 온갖 방법으로 국민과 사회를 유지하는 파탄국가. 그것도 모자라 이젠 대놓고 국제사회의 요구를 무시하며 실시간으로 최후의 발악을 하는 중이다. 이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까?
- 천적에게 잡아먹히거나 살해당해 죽기 직전의 동물들: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는 말이 괜히 나온 건 아니다. "포로는 필요 없다" 클리셰와 잘 호환된다.
사실 쥐는 방심한 연구원을 잘 문다이런 일로 인해서 포식자들도 피식자들에게 매우 조심스레 다가가는데 사자조차 시체가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주워먹고 다른 동물이 먹고 있는 것을 마구 빼앗으며 새끼나 병들었는 등의 저항하기 어려운 상대를 노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사람이라면 상처를 입으면 치료라도 할 수 있지 야생에서는 그저 아물기를 기다려야 하는지라 자기가 다치는 것은 최대한 피하려고 한다. 이러니 사자라 하더라도 최대한 안전하게 먹이를 구하려고 시체고 남의 것이고 가리지 않는 것이다. - 조지 암스트롱 커스터 - 리틀 빅혼 전투: 이건 상당히 특이한 경우인데 전투 당시에는 커스터의 용맹한 최후의 저항이라고 칭송받았다.[6] 하지만 자세한 사항이 밝혀지고 인권이 발전하면서 이 전투는 "용맹스러운 커스터 대령과 그의 부하들이 야만스러운 인디언에 맞선 용맹한 최후의 저항"에서 "병크만 죽어라고 터트린 무능한 백인 커스터가 무고한 아메리카 원주민을 학살하다가 빡친 원주민들에게 얻어 터져서 전멸당한 희대의 병신짓"으로 이미지가 변해 까이고 있다. 전술적인 면만 봐도 숫자만 많았던 원주민 측보다는 개틀링 건같은 최신예 무장을 갖춘 백인측이 훨씬 유리했으나 커스터는 개틀링 건을 챙기지도 않고 지리도 모르면서 스스로 적지로 들어가 나대는등 병신짓이 화려하게 빛을 발해서 전멸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쉴드 쳐주는 사람들은 줄어만 갔다. 사실 20세기 들어선 커스터는 겁쟁이와 무능함의 대명사가 되어버렸고 현대 시점에서 커스터를 쉴드치는 건 그냥 개념없는 백인 수꼴이라고 보면 된다. 커스터 본인도 무능한 장교가 남북전쟁으로 기사회생한 케이스고.
- 브로큰 애로우 - 피해를 감수하고 자신의 좌표로 포격을 요청하는 것. 당연히 전멸 직전에 행해진다.
- 킬도저: 문서 참고.
- 트리니다드 토바고 축구 국가대표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북중미 예선 내내 삽을 퍼며 꼴찌를 하다가 마지막 10차전 홈경기에서 미국을 이겨 미국을 월드컵에서 광탈시켰다. 미국은 온두라스와 파나마가 멕시코와 코스타리카를 이기지 않는 한 진출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다.
- 포클랜드 전쟁: 아르헨티나의 군사정권을 어떻게든 유지하려고 아주 몸부림을 친 행동으로, 이 전쟁을 일으킨 바람에 안 그래도 망해가던 군부독재정권은 한순간에 무너졌다. 패하고 나서도 이겼다고 언론 통제를 하는 등 최후의 발악을 했으나 1982 FIFA 월드컵 스페인에 출전한 디에고 마라도나, 마리오 켐페스같은 축구선수들에 의해 패전 사실이 온 아르헨티나에 폭로되었다. 결국 군부독재정권은 그대로 몰락했고, 다른 이웃 국가들의 군사정권 또한 도미노처럼 무너져 내렸다. 반대로 영국의 대처 정권은 오래오래 유지되었다.
아, 물론 대처 정부가 오래 유지된 게 잉글랜드 북부 탄광촌이나 동성애자 등에게 좋았다는 건 아니다
3.2. 창작물 [편집]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단 마사무네: 에무 일행에게 패배한 후 죗값을 치르라는 에무에 말에 "심판은 내가 내린다"라며 소멸된 사람들을 되살릴 열쇠인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의 마스터 가샤트를 파괴하며 자살한다.
- 기동전사 건담: MS IGLOO 묵시록 0079 - 옥고: 지온공국이 다쓰러져 가는 상황에서 있는 것 없는 것들을 싹싹 긁어모아다가 이런 걸 만들어서 최후의 발악을 했다.
-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아키히로 앨트랜드: 최종화에서 기체가 대파 상태였고 중과부적으로 인해 자신이 죽을 수 밖에 없다는 걸 받아들였으나 공격하는 자가 원수인 이오쿠 쿠잔임을 알게 되자 복수심으로 마지막 힘을 내서 이오쿠를 죽이고 자신도 결국 사망한다.
-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 아무로 레이 : 주인공이 시전한 예. 지구로 떨어지는 소행성을 조그만 건담 하나로 들어올리려고 했다. 최종보스인 샤아 아즈나블이 미쳤냐!?라고 할 정도로 가능성이 아예 없는 행위였음에도 성공시켰다(...)
- 기동전사 건담 UC - 풀 프론탈: 버나지와 리디의 협공에 의해 시난주가 반파되어 궁지에 몰렸으나 최후의 발악으로 검은 사념파를 내뿜어 버나지를 위협하지만 유니콘 건담의 하이퍼 빔 톤파로 시난주의 사지가 갈기갈기 찢겨져 나가면서 검은 사념파의 위엄도 못 보인 채 죽음을 맞이했다.
- 시무라 단조 - 죽기 직전 주변 인물들을 끌어들여서 스스로의 시체와 함께 봉인하는 이사상봉인술을 발동한다.
- 던전 앤 드래곤 섀도 오버 미스타라 - 시프: 석화광선에 맞았을 때. 레버를 흔들면 석화에서 풀려나려고 저항하는건 다른 캐릭터들도 마찬가지지만 유독 시프만은 저항보단 발악에 가까운 수준. 시프가 석화되면 정확히 가슴까지만 돌이 되는 시기가 있는데 이 때 본인의 가슴이 돌이 된걸 보고 발악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
자기 가슴 신경 안 쓰는 줄 알았는데 여자는 여자였다자세히 보면 브래지어와 망토의 연결부도 끊어져있을 정도로 발악을 하긴 하는데... 현실은 가슴까지 전부 돌이 된 채로 팔만 허우적거리는게 오히려 더 섹시하기까지도 하다. 본 작의 색기담당다운 연출. 때문에 시프는 계속 발악했었다는걸 보여주듯 팔을 번쩍 든 만세 자세로 석화된다. - 디지몬 유니버스 어플리 몬스터즈 - 리바이어던 : 실체화된 육체는 무너졌지만 AI는 그대로 남아서 유진에게 빙의하고, 하루 일행에게 인류의 미래를 보여주면서 유진을 죽이고 리바이어던을 소멸시킬지, 유진을 살리고 인류를 지배당하게 할지 스스로의 선택을 하게 만든다.
- 록맨 2: 더 파워 파이터즈 - 2번째 보스 이후 모든 보스
- 리얼 바웃 아랑전설 도미네이티드 마인드 - 화이트의 권총저격: 정확히는 지팡이 형태의 총으로 2라운드에서 자신이 KO 당할 시 총을 발사하는데 이 총탄에 맞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즉사(...). 점프해서 피하면 된다.
-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 사마의의 레전드킹 데스론
- 마법소녀 육성계획 시리즈
- limited - 프킨 : 몸이 절반이 날아가고 내장이 흘려내리고 있는데도 기어서 살아남은 마법소녀들을 죽이려고 했다.
- 메탈슬러그 시리즈 - 대부분의 보스들 : 일정 체력이 감소하면 폭주 패턴을 사용하거나 공격속도가 빨라짐.
- 메탈슬러그 퍼스트 미션 - 힐데간 사령관 : 최종병기가 반파되고 그로인해 비행정에 아슬아슬하게 걸치자 최종병기의 발칸을 사방으로 쏘면서 발악하는 패턴을 사용하나 후에 추락사.
- 메탈슬러그 세컨드 미션 - 모쿠바 사령관 : 위성병기가 박살나자 밖으로 나와서 권총으로 최후의 발악을 하나 총살 당함.
- 바이오 해저드 - 역대 최종 보스들의 감염
- 변신 자동차 또봇 - 시즌 5의 싸이클롭스
-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 - 세크토니아 소울의 2차전 배틀
- 별의 커비 로보보 플래닛 - 별의 꿈.Soul OS의 하트리스 티어즈(4차전 2페이즈 종료 후 폭발)
- 배트맨: 아캄 오리진 - 베인: 점점 뇌의 활동이 둔화되고 지능이 떨어지는 타이탄의 부작용을 알고 있었고, 배트맨을 쓰러트린 뒤 그 부작용을 없앨 실험을 하려했다. 그러나 배트맨과 싸우게 되면서 최후를 각오하고 "선택의 여지가 없군. 웨인 씨."라고 말하며 TN-1 약물을 자신에게 주사. 극도로 흉포해진다.
- 슈퍼 마리오 시리즈 - 쿠파의 거대화
- 마리오&루이지 RPG 3 쿠파 몸속 대모험 - 까르코비츠의 자폭
-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 엔터
- 스타크래프츠 - 크랙헤드
블루 팀의 생존자들이 의료선을 통해 탈출하는 동안 크랙헤드 혼자 레드 팀 진영으로 뛰어가 블루팀 유령의 핵공격 조준 마커를 온 몸으로 가리고 핵폭발과 함께 산화한다. - 스플래터 하우스1의 보스들 - 보스를 클리어한 뒤에도 방심하지 말아야 한다.
-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SAGA - 알자드에 내장된 아스라다 파괴 프로그램.
- 얼어붙은 플레이어의 귀환 - 남궁진천
405화에서 서준호의 칼 한 방에 전투불능이 되어 쓰러졌지만, 자신이 군림할 수 없는 도시라면 자기와 같이 사라지면 될 뿐이라면서 자신이 해킹한 시스템 칩의 권한으로 5분 뒤 네오 시티 전체를 날려버릴 위력의 폭탄들을 지하에서 기폭시키도록 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서준호가 너무 간단히 시스템 칩의 암호를 풀고 폭탄 타이머를 꺼버리면서 완전 실패. - 톱니바퀴왕의 킹 기어
- 길베르트 디스 발스타인 - 티아 루트 한정. 최후를 맞이하게 되자 비밀 연구실의 버튼 하나를 눌렀는데 노바스 아이텔에 붕락을 일으키는 장치였다. 결국 친위 쿠데타가 성공했지만 뇌옥민의 불만이 폭주하여 이후 대규모 반란이 일어나는 원인이 된다.
- 유희왕 시리즈
- 도마 편 - 다츠 : 최후에는 스스로 오레이컬코스의 신의 제물이 되고 신과 일체화하여 유우기 일행을 공격한다.
- 왕의 기억 편
- 대사신 조크 네크로파데스: 애니메이션 판 한정으로 빛의 창조신 호르아크티에게 패배하기 직전 어둠의 유우기를 길동무로 삼으려 했으나 실패한다.
- No.96 블랙 미스트 : 듀얼에서 패배하자 "신이 지다니"라고 말하고 멘붕하면서 아스트랄을 공격하여 자폭한다.
- 겟코 모리아의 쉐도우 아스가르드
- 마젤란의 베놈데몬 지옥의 심판
- 알라바스타의 무사 4인 - 크로커다일을 쓰러뜨리기 위해 생명을 갉아먹는 독배를 마시고 크로커다일에게 최후의 일격을 날렸으나 실패하고 전원 사망한다.
-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 새장
- 페드로(원피스) - 다이너마이트 자폭
- 워게이밍 시리즈
- 월드 오브 탱크 - 전차의 체력이 15% 이하로 떨어지면 재장전 시간이 짧아지는 스킬이 있다.
- 월드 오브 워플레인 - 헤드온 상황에서 죽기 직전에 기총 소사를 가하면서 로켓을 발사한 경우, 또는 꼬리 잡힌 상황에서 죽기 전에 폭탄을 투하하여 적기를 폭발에 휘말리게 하는 전술 역시 일종의 발악이다. 스킬 중에서는 일정 내구도 미만으로 떨어지면 모든 치명 피해를 복구하고 가속도와 기동성이 반영구적으로 증가하는 '인내력' 스킬이 있다.
-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황혼의 공주 - 가논돌프: 시간의 오카리나에서는 성이 무너진 후 괴물 형태로 변해 링크와 마지막 대결을 하며 황혼의 공주에서는 링크에게 여러번 쓰러지다가 막판에 1:1 검 대결을 펼친 후 패하여 죽는다.
가지가지 한다 - 3부 - 마지막 힘을 다해 장 피에르 폴나레프를 구한 이기, 폴나레프에게 결정타를 맞고도 끝까지 그를 말살하려 한 바닐라 아이스, DIO의 스탠드의 정체를 알리려는 카쿄인 노리아키의 최후의 에메랄드 스플래시, DIO를 속이고 기회를 잡기 위해 쿠죠 죠타로가 죽은 척하다가 심장까지 멈춘 것, 정지된 시간 속에서 움직이는 것뿐만 아니라 기어코 시간을 정지시킬 수 있게 된 쿠죠 죠타로를 상대로 다리에 부상을 입은 DIO가 다리의 피를 뿜어 죠타로를 교란하려 한 시도
- 5부 - 프로슈토가 죽어가면서도 더 그레이트풀 데드를 해제하지 않은 것, 카르네의 노토리어스 B.I.G.[28], 레오네 아바키오가 무디 블루스로 만든 보스의 데스마스크, 킹 크림슨에게 당해 생물학적으로 더 이상 살아 있다고 할 수 없었던 브루노 부차라티가 골드 익스피리언스의 힘에 의해 움직이면서 실버 채리엇 레퀴엠 전까지 보여준 활약 전부
- 중력전선 - 밴 버버리. 자쿠를 파괴하기 위해 모든 공격수단을 소모한 다음...
- 창세기전 3: 파트 2 - 하이델룬: 자의로 폭주한 베라모드에게 발리던 차 최후의 발악으로
새틀라이트 어택혼신의 일격을 자동으로 가한다. 이 공격에 MISS가 뜨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 HP 96000이 자동으로 깎여 전투 종료. 하지만 베라모드는 데미안 폰 프라이오스가 살려주고... 하이델룬만 망했어요. - 천지창조 - 루시퍼XIIII: 퇴치하고 나면 시크릿 로봇이라는 일격 격파되는 유닛을 넷 내보낸다. 전부 잡으면 "최후의 발악은 형편없었다" 라는 내레이션이...
- 미시마 카즈야: 7에서부턴 레이지를 소모하여 데빌로 변신할 수 있다. 레이지 켜졌을 땐 빈사 상태라 툭 치면 그냥 죽어버리지만, 초풍이 중단이 되고 나락에 헤븐즈 도어가 추가되는 등 각종 기술들이 사기적으로 강화되어 최후의 발악을 노릴 수 있게 됐다. 여담으로 카즈야는 6의 헤이하치 엔딩에서도 출연하는데, 온 몸이 묶인 상태에서도 최후의 발악을 한 끝에 기어코 아버지와 동귀어진한다(...).
자기 엔딩도 아닌 남의 엔딩에서...
- 토지(SBS 드라마)의 곤도 게이지로 진주서장 - 마지막회 53분 05초부터 보면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이함으로 인한 충격(...)으로 결국 서희 명의로 소유중이었던 땅 들을 왜 소작농들한테 나눠주게 되었는지에 대하여 물어 본 대목 에다가 일침을 가했던 서희한테 겨눴던 권총을 지 머리에다 겨누고는...
-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모든 공군 유닛 : 격추하면 추락하면서 데미지를 먹인다!
- 크레용 신짱 (극장판 포함)
- 츠바인바하 - 액션가면에 나오는 악당으로, 부하로 세뇌시켰던 독수리가면이 제정신으로 돌아오자 스스로 사이보그로 면해가면서까지 액션가면을 상대하다 사망한다.
- 흑부리 마왕의 야망 - 다이아나 오긴: 죽기 직전에 최면가스를 대량으로 살포하고 죽었다.
- 돼지발굽 대작전 - 마우스: 자신의 비밀병기인 부리부리자에몬이 삭제당하자 연구소를 자폭시켜 몰살시키려 했지만 강제로 구출되면서 실패했다.
- 암흑마왕 대추적 - 헥슨: 막판에 일이 다 틀어지자 히마를 납치해서 인질로 삼았는데 글로리아 여경이 쏜 총에 맞자 히마를 빌딩 밖으로 던져버린다. 노하라 일가와 구슬 삼형제가 몸을 날려 아슬아슬하게 구출 성공.
- 엄청난 태풍을 부르는 금창의 용사 - 프리린 앵콕:
- 킬러 인스팅트(2013) - TJ 콤보: HP가 전부 떨어지면 바닥을 강하게 내리찍어 소량의 체력을 회복한다.
- 토탈워 시리즈: 유닛이 완전히 포위되어 퇴로가 완전히 차단되었을 때 상태가 '최후의 발악'으로 변하며, 전멸하거나 퇴로가 열릴 때까지 저항한다. 주로 성벽 위에서 출구가 막혔을 때 뜨지만, 패주하다가도 추격할 때 너무 틀어막으면 최후의 발악을 한다. 다 이겨 놓고 이거 때문에 몇 명 손실을 보면 은근히 짜증나니 패주하는 적을 뒤쫒을 때는 너무 막지 않도록 주의하자. 쥐도 구석에 몰리면 고양이를 무는 법이다(...).
- 포켓몬스터 시리즈
- 하트 캐치 프리큐어! - 듄: 최종화에서 정화되기 직전 자신의 힘으로 하트 캐치 오케스트라를 무효화시켜버리고 최후의 발악으로 혹성 성과 융합해 거대화하여 지구 그 자체를 부숴버리려고 했지만 결국 거대한 슈퍼 실루엣으로 합체한 프리큐어들에 의해 최후를 맞이했다.
-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 클로즈: 50화에서 쓰러진 디스피아의 마력을 이어 받아 그랑 프린세스가 된 플로라와 개별적으로 싸우게 된다. 끝에는 플로라와의 대화 후 어디론가로 사라졌다.
- 프레데터 시리즈 - 프레데터들은 전투중 최악의 상황이 다가오면 리스트 밤을 작동시켜서 자폭을 하기도 한다.
- 환경전사 젠타포스 - 하데스: 젠타 오원소가 모인 젠타포스에 의해 당해서 죽었나 싶었으나 다시 일어나서 번개로 젠타포스를 없애려고 했다. 이후 유리가 스스로를 던져서 막아냈고 목걸이의 빛을 일으킨 젠타포스 3형제에 의해 완전히 죽었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 티리엘: 사망 후 3.5초 후에 영혼이 폭발하여 엄청난 데미지를 준다.
- 제6특이점 - 신성원탁영역 카멜롯 - 오지만디아스 : 최종보스가 발동한 세계 끝의 탑의 배리어를 부수기 위해 원거리에서 덴데라 대전구로 빔 포격을 날리는데, 한 방에 부서지지 않자 자신의 영기의 반을 마력으로 변환해 10연발을 날려 배리어를 부숴버렸다. 앞으로 한 발이면 성도를 부술 수 있다고 단언하던 찰나, 덴데라를 쏘던 그 순간에 빈틈을 찔려 신전에 롱고미니아드의 심판의 빛이 떨어지고 만다. 그러자 "보구의 승부는 네놈의 승리다. 하지만 싸움 자체는 무승부로 만들어 주마. 대신벌은 미지근해. 네놈에겐 짐의 묘를 주마!"라며 남은 마력를 전부다 피라미드를 냅다 던지는 데 씀으로서 성탑을 부숴버린다. 이후 그때까지 심판의 빛을 막던 니토크리스의 거울에 한계가 오자 명계에 자신을 바칠려던 니토크리스를 말리며 주인공 일행에게 모든 걸 맡기고는 함께 소멸한다.
- 종국특이점 - 관위시간신전 솔로몬 - 스포일러 : [1부최대의스포일러]
- Five Nights at Freddy's - CCTV를 보는 중 신음소리 또는 숨소리[35]가 들릴 때 전력이 다할 때까지 CCTV를 계속 보고 있는 것[36], 셔터가 작동하지 않을때 누르려던 셔터 방향의 문을 가만히 보고만있는 것(왼쪽 셔터 > 왼쪽문 / 오른쪽 셔터 > 오른쪽문){일명 "죽은 척 하기"}[37]
- Five Nights at Freddy's 2 - 애니매트로닉스가 침입했을 때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38]
- Five Nights at Freddy's 3 - 스프링트랩이 경비실 앞에서 바라볼 때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39]
- 보스는 아니지만 워해머에서는 탱크 쇼크시 최후의 발악이 가능하다. 그리고 DOW 2의 스페이스마린 베네러블 드레드노트는 사망할 때가 되면 10초간 무적이 돼서 최후의 항전을 한다.
- Warhammer 40,000: Dawn of War - Soulstorm - 인드릭 보레알: 본진 앞까지 밀리면 아군과 적군이 뒤영켜 싸우고 있는 전장에 궤도폭격을 가한다! 하지만 폭격 위치가 스마 쪽에 가까운지라 오히려 스마 쪽이 몰살당한다(...).
[1] 봉인된 괴물 등 다양한 클리셰가 존재.[2] 혹은 반대로 히로인이 맞을 뻔한 것을 구하려다 주인공이 대신 피격되는 경우도 있는데, 우연히 히로인에게 받은 펜던트 같은 물건에 적중하여 살아남는 경우도 있다.[3] 폭주나 발광이라고도 한다.[4] 이전에 주인공 일행에게 도움을 받았던 캐릭터일수도 있다.[5] 비디오 판독으로 시간이 지연되었기 때문[6] <제7기병대>란 소설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7] 라스트 보스를 격파하고 '이겼다! 요요몽 끝!' 이라고 외치는 순간 시작되는 버티기 스펠. 거기에 전용 테마곡까지 재생된다. 곡명은 '보더 오브 라이프(ボーダーオブライプ)'. 이후 성련선에 이르기까지 최대의 버티기 스펠 중 하나로 손꼽혔으며 동시에 가장 인상적인 연출로 손꼽혔다.[8] 노멀 이상에서 각 면에서 제시한 것 이상의 각부를 보유할 것 혹은 최종스테이지 클리어. 엑스트라의 경우엔 등장하는 전체 스펠카드 중 일정 개수 이상 획득. 단, 최종보스인 야고코로 에이린과 호라이산 카구야의 라스트 스펠은 무조건 출현한다.[9] 코치야 사나에 스토리 모드.[10] 치르노 스토리 모드. '골리아테' 는 골리앗의 일본어 표기이다.[11] 홍 메이링 스토리 모드.[12] 코믹스에서는 손오공과 대면하지 않고 역시 계획이 탄로나 발악을 하다가 비루스에게 파괴당한다.[13] 전작 까지는 만악의 근원으로서 암약하며 자신의 위엄을 마음껏 과시했는데, 본 작의 경우는 게이트가 진정한 만악의 근원이며, 시그마는 게이트의 '최악의 사태를 대비한 보험'이었을 뿐더러 그 마저도 허약하게 부활해 허구언 날 유저들에게 순삭당한다. 게다가 숙적들에게는 "지금은 너 따위보다 지구 복구가 중요해!", "지금은 너 말고도 처리할 일이 잔뜩 있다... 그만 좀 살아나!! 영원히 잠들어!!"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이러한 취급이니 참 안습하다. 덕분에 이 게임의 팬들은 시그마를 페이크 최종 보스, 게이트를 진 최종 보스라고 평가한다. 차라리 출현을 안 하는 게 훨씬 나았다는 의견도 있다. 덤으로 리메이크 된 BGM과 음성 지원이 아깝다는 말까지 들릴 지경. 결국 유저들에게 호구마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까지 얻었다.[14] 하드모드 한정. 엄밀히 말하면 노멀모드/하드모드에서 보스가 최후의 발악을 하는 시점이 다르다(참고로 X8 보스의 체력은 64칸이다. 단, 시그마와 루미네는 96칸). 노멀모드에서는 보스의 체력이 48칸 소모되었을 때(즉, 체력 25% 이하), 하드모드에서는 보스의 체력이 32칸 소모되었을 때(즉, 체력 50% 이하) 최후의 발악을 한다. 이지모드에서는 최후의 발악을 하지 않는다.[15] 모데카이저의 '무덤의 자식들'에 지정된 적 챔피언이 사망 시 모데카이저의 망령이 되어 30초 동안 최후의 발악을 할 수 있지만, 이 경우에는 같은편에게 강제로 최후의 발악을 하게 되는 고인능욕 같은 상황이 연출된다.[16] 애초에C급인 쟈기가 AAA급의 켄시로를 상대하기에는 무리가 많았다.[17] 실제로 여몽은 관우가 죽은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병으로 죽었는데, 이것이 민간의 관우 숭배와 섞여 생겨난 이야기로 추정.[18] 어차피 발악해도 이미 막강한 아군의 화력 앞에 짓밟히고 말 것이거늘!(...) 난이도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대부분은 아군의 화력이 거덜나기 훨씬 전에 발악이 나온다.[19] 이놈 때문에 눈물 짜내는 엔딩이 탄생했다.[20] 1차와 2차로 나눔. 이 최종 보스 모자가 저지른 최후의 발악이 무려 2번이다.[21] 물론 조커의 부탁도 있었지만 모네가 원래부터 하려고 했다. 다만 크라운 시저가 본의아니게 그녀의 심장을 터뜨려 실패한다.[22] 어뢰나 포탄은 발사한 순간 발사한 위치로 쭈~욱 나간다. 워쉽에 구현된 수상함의 어뢰는 현실의 어뢰와 마찬가지로 위력이 강하기 때문에 구축함이 뿌린 어뢰를 2~3발 정도만 맞아도 가장 방어력과 내구력이 높은 전함들의 내구도가 확확 깎여나간다.[23] 적이 피가 없거나 시타델을 뚫지 않는 이상 힘들다는 게 함정.[24] 충각 데미지가 자함의 최대 내구도이기 때문에 적함에 박으면 경우에 따라 구축함이나 순양함으로 박아도 전함까지 잡을 수 있다! 덤으로 자기도 죽는다(...)[25] 격침된 뒤 일정 시간 이후 충각을 제외한 위의 방법을 동원하여 자신의 공격으로 적함 격침.[26] 애니 기준.[27] 엄밀히 말하자면 완전생물이 되는 것은 그의 최후의 목표였던 만큼, 드디어 목표 달성을 한 것이지 발악하려고 한 게 아니긴 하다. 다만 스토리상으로는 최후의 발악이 맞다.[28] 사실 최후의 발악이라 하기엔 뭔가 애매하다. 최후의 발악이라 하면은 죽기 직전인데 얘는 이미 죽었고 본체의 조종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행동하기 때문에(스파이시 걸로 부드러워진 시계를 트리시로 착각한걸 보면) 발악이 아니라고 볼수있다.[29] 그러나 죠니가 이 세계의 권총을 집으라고 해서 실패.[30] 용마인으로 각성한 타이에게 이기기 위해 이마의 귀안을 뽑아내고 귀안왕으로 변신했다. 한 번 귀안왕이 되면 원래 모습으로는 돌아갈 수 없었으므로 버언 입장에서도 최후의 수단이었다.[31] 지구보다 거대해졌다. 프리큐어 올스타즈 DX3에 나왔던 블랙홀과 맞먹는 크기로.[32] 내자마자 모든 마나가 소모되는 마나 10에 손패는 물론 필드를 쓸어버리면서 12/12라는 강력한 하수인 하나만 남게되니 최후의 발악 그 자체.[33] 이게 대단한게, 팔이 날아가도 순식간에 재생하는게 그 최종보스인데, 그 최종보스가 회복에 전념할 정도로 중상을 입혔다.[1부최대의스포일러] 불사성을 가진 최종보스를 상대로 주인공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이자, 자신의 존재를 영령의 좌에서 완전히 삭제시키는 보구, 아르스노바를 사용하여, 자신의 모든 마술, 천리안, 기적을 하늘로 돌려보낸다. 이 보구로 인하여 최종보스는 자신을 유지시킬 보구와 마술 그런것이 전부 사라진 탓에 불사성 마저 잃어버리게 되나, 이 보구의 대가로 인해 영령의 좌에서 소멸한다.[35] 신음소리는 보니 또는 치카, 숨소리는 프레디가 침입했음을 의미.[36] 애니매트로닉스들은 CCTV를 내리는 순간 공격한다. CCTV를 계속 보고있으면 그동안엔 공격받지 않는다. 그러나 CCTV를 보는 동안 전력이 계속해서 소모되기 때문에 별로 오래 가진 못한다.[37] 이 경우엔, 방 안에 애니매트로닉스가 이미 들어와있는 상황이며, 반대쪽을 바라보거나 CCTV를 보려할때 공격하므로, 가만히 있으면 애니매트로닉스가 공격을 할 수 없기에 전기가 나가거나 폭시가 달려올때까지 시간을 벌 수있다.[38] 늦게 인형 탈을 쓰거나 CCTV를 바라보면 애니매트로닉스가 강제로 공격하지만 전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애니매트로닉스가 공격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경우 더 퍼펫의 뮤직박스를 되감을 수 없어서 얼마 못 가고 게임 오버된다.[39] 괜히 다른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약 30초 정도나마 시간을 끌 수 있다.[40] 하지만 이걸 이용해서 이 상태에서 클리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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