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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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특징3. 예시
3.1. 현실3.2. 창작물

1. 개요 [편집]

Last ditch

각종 창작물에서 나오는 클리셰 중 하나로 악역(주로 보스 혹은 최종 보스)이 패배하고 나서 혹은 패배하기 직전까지 몰렸을 때 마지막으로 숨겨둔 작전을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2. 특징 [편집]

주된 방법으로는 동귀어진, 자폭, 저주, 무너지는 구조물 아니면 그냥 비열한 꼼수, 협박 등이 있다. 극약 따위를 몸에 주입하거나 모종의 봉인을 풀어 원상복귀가 불가능한 괴물 같은 이형으로 변하여 광폭화 재차 달려들기도 한다. 또한 최후의 히든 카드[1]를 꺼내어 자신은 죽은 뒤 주인공을 습격하는 클리셰도 존재하는데 이럴 경우에는 그 최후의 히든 카드는 숨겨진 적 상대로 등장하여 주인공과 싸운다(예: 조누다).

최종보스가 최후의 발악으로 총 같은 것을 꺼내 주인공에게 쏠 때 히로인이 대신 맞는 것도 이미 유명한 클리셰.[2]

슈팅 게임이나 액션 게임에서는 주로 보스들이 체력이 얼마 안 남으면 전개하는 최고난이도의 발악 패턴을 의미하며[3] 특히 슈팅 게임의 경우 넓은 의미에선 반격탄도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마인크래프트의 위더, 테라리아의 쌍둥이 눈알이나 월 오브 플레시, 플랜테라 등이 해당된다.

턴제 게임에서도 딸피 상태의 보스가 자신에게는 공방업 버프를 걸고 아군에겐 각종 디버프로 고통을 가하며 생명연장을 도모하는 수가 있다. 이렇게 된 상태의 보스는 남은 수치상의 HP가 낮더라도 이제까지 가한 공격횟수보다 더 많은 턴을 소모해야 쓰러질 수도 있다. 여기에 스스로 체력까지 회복하고 있다면 더욱 악랄해진다.

가끔 선역이나 주인공이 이와 비슷한 행위를 하기도 하는데 이때는 부질없이 끝나는 악역의 발악과 달리 주인공 보정에 힘입어 그 최후의 발악이 활로가 되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만화나 애니, 영화에 종종 나오는 이런 장면.
악당들이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가장 흔한 경우) 거대 시설 통제실에 난입한다. 무참하게 학살당하는 엑스트라 기술자들.
얼마 후 주인공 일행이 이로 인해 곤경에 처한다. (도개교를 작동시켜야 되는데!! or 예비 전원이 들어와야 되는데!! 등)
그때 시체들 속에 죽은 듯 쓰러져 있던 마지막 생존자 한 명이 힘겹게 몸을 일으킨다.
피를 철철 흘리며 간신히 작동 레버가 있는 곳까지 기어간 이름 모를 영웅[4], 마지막 힘을 짜내 레버를 잡아당긴 뒤 그대로 쓰러져 - 혹은 마지막까지 레버를 놓지 않은 채 - 숨을 거둔다.

현실세계에서는 상황이 X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떻게 해서든 자신에게 상황이 유리하게 돌아가게 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나 또는 그러한 행위를 가리킨다.

전쟁물에서 포위된 장교가 권총 한두발로 반항하다가 집중사격 받고 총알받이가 되는건 클리셰 수준의 장면. 장교에게 권총을 지급하는 이유 자체가 발악이라도 해 보라고 지급하는 게 맞기는 하지만.

최후의 저항과는 어감이 조금 다르다.

3. 예시 [편집]

3.1. 현실 [편집]

  • 3.15 부정선거: 갖은 무능과 부패로 망해가던 이승만과 자유당 정권의 마지막 발악이었다.
  •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당시의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 후반 추가시간 1분 공식적으로는 3분에[5] 김영권이 선제골을 넣어 다급해져서 마누엘 노이어 골키퍼까지 골을 넣기 위해서 몸부림을 쳤으나 그 때문에 독일 진영이 허허벌판이 되었고 이걸 이용한 손흥민아무도 없는 독일 진영에 아무도 지키지 않는 빈 골대를 빈집털이 했다. 최후의 발악이 제대로 역효과가 난 셈이다.
  • 아돌프 히틀러 & 나치 독일: 이미 더 이상의 전쟁은 꿈이고 희망이고 없는 상황에서 국민들을, 그것도 국민돌격대국민척탄병, 히틀러 유겐트 같은 자폭 부대를 연합군에 갈아넣어 버리고, 다 틀리게 생기자 독일 및 점령지 내의 산업기반을 모조리 파괴하려고 했던 "네로 칙령"을 하려다가 실패한 이 분야의 선두주자.
  • 알 카에다: 실질적인 리더 오사마 빈 라덴이 죽었지만 아프가니스탄에 위치한 일부 파견 군부대에 기습 테러를 가하는 등 조직 자체는 아직 소멸되지 않았다. 그리고 알 카에다는 점조직이며 알 카에다 자체가 오사마 빈 라덴의 리더십에 의존하는 조직은 아니었다.
  • 이스라엘 축구 국가대표팀: 이쪽분야 甲이다. 1994년 미국 월드컵 유럽예선 내내 삽을 퍼며 꼴찌를 하다가 원정경기에서 프랑스를 이겨 프랑스를 월드컵에서 광탈시켰으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유럽예선 내내 다른 팀들에게는 무조건 허약해빠진 주제에 오직 포르투갈한테만 홈 원정을 모두 비겨버리고 포르투갈을 플레이오프로 내던져버렸다.
  • 일본 제국: 위의 나치 독일과 다를 바 없는 것들로 어떻게 보면 그들보다 더한 짓도 서슴치 않았다. 반자이 어택, 카미카제, 궁성사건으로 대표되며 혹자는 이 모든 걸 일종의 옥쇄로 미화하려 들고 있지만 실체는 되도 않는 최후의 발악. 그리고 의미없는 개죽음일 뿐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에서도 공산주의를 포기하고 주체즘을 내세운 사이비 공산국가. 그리고 체제 유지를 위해 입에 담지 못할 온갖 방법으로 국민과 사회를 유지하는 파탄국가. 그것도 모자라 이젠 대놓고 국제사회의 요구를 무시하며 실시간으로 최후의 발악을 하는 중이다. 이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까?
  • 천적에게 잡아먹히거나 살해당해 죽기 직전의 동물들: 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는 말이 괜히 나온 건 아니다. "포로는 필요 없다" 클리셰와 잘 호환된다. 사실 쥐는 방심한 연구원을 잘 문다 이런 일로 인해서 포식자들도 피식자들에게 매우 조심스레 다가가는데 사자조차 시체가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주워먹고 다른 동물이 먹고 있는 것을 마구 빼앗으며 새끼나 병들었는 등의 저항하기 어려운 상대를 노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사람이라면 상처를 입으면 치료라도 할 수 있지 야생에서는 그저 아물기를 기다려야 하는지라 자기가 다치는 것은 최대한 피하려고 한다. 이러니 사자라 하더라도 최대한 안전하게 먹이를 구하려고 시체고 남의 것이고 가리지 않는 것이다.
  • 조지 암스트롱 커스터 - 리틀 빅혼 전투: 이건 상당히 특이한 경우인데 전투 당시에는 커스터의 용맹한 최후의 저항이라고 칭송받았다.[6] 하지만 자세한 사항이 밝혀지고 인권이 발전하면서 이 전투는 "용맹스러운 커스터 대령과 그의 부하들이 야만스러운 인디언에 맞선 용맹한 최후의 저항"에서 "병크만 죽어라고 터트린 무능한 백인 커스터가 무고한 아메리카 원주민을 학살하다가 빡친 원주민들에게 얻어 터져서 전멸당한 희대의 병신짓"으로 이미지가 변해 까이고 있다. 전술적인 면만 봐도 숫자만 많았던 원주민 측보다는 개틀링 건같은 최신예 무장을 갖춘 백인측이 훨씬 유리했으나 커스터는 개틀링 건을 챙기지도 않고 지리도 모르면서 스스로 적지로 들어가 나대는등 병신짓이 화려하게 빛을 발해서 전멸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쉴드 쳐주는 사람들은 줄어만 갔다. 사실 20세기 들어선 커스터는 겁쟁이와 무능함의 대명사가 되어버렸고 현대 시점에서 커스터를 쉴드치는 건 그냥 개념없는 백인 수꼴이라고 보면 된다. 커스터 본인도 무능한 장교가 남북전쟁으로 기사회생한 케이스고.
  • 브로큰 애로우 - 피해를 감수하고 자신의 좌표로 포격을 요청하는 것. 당연히 전멸 직전에 행해진다.
  • iTV 인천방송 - 동양제철화학 출신 임원진의 막장 행각을 자사 뉴스에서 신랄히 깠다. 이 막장 행각 덕분에 iTV는 대한민국 제4방송사로 성장하지 못했다는 것이 확실한 정설이다. 이 때 말단 직원들은 그렇게 최후의 발악을 하며 임원진을 강도높게 비난했지만 결국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 킬도저: 문서 참고.
  • 트리니다드 토바고 축구 국가대표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북중미 예선 내내 삽을 퍼며 꼴찌를 하다가 마지막 10차전 홈경기에서 미국을 이겨 미국을 월드컵에서 광탈시켰다. 미국은 온두라스와 파나마가 멕시코와 코스타리카를 이기지 않는 한 진출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다.
  • 포클랜드 전쟁: 아르헨티나의 군사정권을 어떻게든 유지하려고 아주 몸부림을 친 행동으로, 이 전쟁을 일으킨 바람에 안 그래도 망해가던 군부독재정권은 한순간에 무너졌다. 패하고 나서도 이겼다고 언론 통제를 하는 등 최후의 발악을 했으나 1982 FIFA 월드컵 스페인에 출전한 디에고 마라도나, 마리오 켐페스같은 축구선수들에 의해 패전 사실이 온 아르헨티나에 폭로되었다. 결국 군부독재정권은 그대로 몰락했고, 다른 이웃 국가들의 군사정권 또한 도미노처럼 무너져 내렸다. 반대로 영국의 대처 정권은 오래오래 유지되었다. 아, 물론 대처 정부가 오래 유지된 게 잉글랜드 북부 탄광촌이나 동성애자 등에게 좋았다는 건 아니다

3.2. 창작물 [편집]

[1] 봉인된 괴물 등 다양한 클리셰가 존재.[2] 혹은 반대로 히로인이 맞을 뻔한 것을 구하려다 주인공이 대신 피격되는 경우도 있는데, 우연히 히로인에게 받은 펜던트 같은 물건에 적중하여 살아남는 경우도 있다.[3] 폭주발광이라고도 한다.[4] 이전에 주인공 일행에게 도움을 받았던 캐릭터일수도 있다.[5] 비디오 판독으로 시간이 지연되었기 때문[6] <제7기병대>란 소설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7] 라스트 보스를 격파하고 '이겼다! 요요몽 끝!' 이라고 외치는 순간 시작되는 버티기 스펠. 거기에 전용 테마곡까지 재생된다. 곡명은 '보더 오브 라이프(ボーダーオブライプ)'. 이후 성련선에 이르기까지 최대의 버티기 스펠 중 하나로 손꼽혔으며 동시에 가장 인상적인 연출로 손꼽혔다.[8] 노멀 이상에서 각 면에서 제시한 것 이상의 각부를 보유할 것 혹은 최종스테이지 클리어. 엑스트라의 경우엔 등장하는 전체 스펠카드 중 일정 개수 이상 획득. 단, 최종보스인 야고코로 에이린호라이산 카구야의 라스트 스펠은 무조건 출현한다.[9] 코치야 사나에 스토리 모드.[10] 치르노 스토리 모드. '골리아테' 는 골리앗의 일본어 표기이다.[11] 홍 메이링 스토리 모드.[12] 코믹스에서는 손오공과 대면하지 않고 역시 계획이 탄로나 발악을 하다가 비루스에게 파괴당한다.[13] 만악의 근원으로서 암약하며 자신의 위엄을 마음껏 과시했는데, 본 작의 경우는 게이트가 진정한 만악의 근원이며, 시그마는 게이트의 '최악의 사태를 대비한 보험'이었을 뿐더러 그 마저도 허약하게 부활해 허구언 날 유저들에게 순삭당한다. 게다가 숙적들에게는 "지금은 너 따위보다 지구 복구가 중요해!", "지금은 너 말고도 처리할 일이 잔뜩 있다... 그만 좀 살아나!! 영원히 잠들어!!"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이러한 취급이니 참 안습하다. 덕분에 이 게임의 팬들은 시그마를 페이크 최종 보스, 게이트를 진 최종 보스라고 평가한다. 차라리 출현을 안 하는 게 훨씬 나았다는 의견도 있다. 덤으로 리메이크 된 BGM과 음성 지원이 아깝다는 말까지 들릴 지경. 결국 유저들에게 호구마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까지 얻었다.[14] 하드모드 한정. 엄밀히 말하면 노멀모드/하드모드에서 보스가 최후의 발악을 하는 시점이 다르다(참고로 X8 보스의 체력은 64칸이다. 단, 시그마와 루미네는 96칸). 노멀모드에서는 보스의 체력이 48칸 소모되었을 때(즉, 체력 25% 이하), 하드모드에서는 보스의 체력이 32칸 소모되었을 때(즉, 체력 50% 이하) 최후의 발악을 한다. 이지모드에서는 최후의 발악을 하지 않는다.[15] 모데카이저의 '무덤의 자식들'에 지정된 적 챔피언이 사망 시 모데카이저의 망령이 되어 30초 동안 최후의 발악을 할 수 있지만, 이 경우에는 같은편에게 강제로 최후의 발악을 하게 되는 고인능욕 같은 상황이 연출된다.[16] 애초에C급인 쟈기가 AAA급의 켄시로를 상대하기에는 무리가 많았다.[17] 실제로 여몽은 관우가 죽은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병으로 죽었는데, 이것이 민간의 관우 숭배와 섞여 생겨난 이야기로 추정.[18] 어차피 발악해도 이미 막강한 아군의 화력 앞에 짓밟히고 말 것이거늘!(...) 난이도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대부분은 아군의 화력이 거덜나기 훨씬 전에 발악이 나온다.[19] 이놈 때문에 눈물 짜내는 엔딩이 탄생했다.[20] 1차와 2차로 나눔. 이 최종 보스 모자가 저지른 최후의 발악이 무려 2번이다.[21] 물론 조커의 부탁도 있었지만 모네가 원래부터 하려고 했다. 다만 크라운 시저가 본의아니게 그녀의 심장을 터뜨려 실패한다.[22] 어뢰나 포탄은 발사한 순간 발사한 위치로 쭈~욱 나간다. 워쉽에 구현된 수상함의 어뢰는 현실의 어뢰와 마찬가지로 위력이 강하기 때문에 구축함이 뿌린 어뢰를 2~3발 정도만 맞아도 가장 방어력과 내구력이 높은 전함들의 내구도가 확확 깎여나간다.[23] 적이 피가 없거나 시타델을 뚫지 않는 이상 힘들다는 게 함정.[24] 충각 데미지가 자함의 최대 내구도이기 때문에 적함에 박으면 경우에 따라 구축함이나 순양함으로 박아도 전함까지 잡을 수 있다! 덤으로 자기도 죽는다(...)[25] 격침된 뒤 일정 시간 이후 충각을 제외한 위의 방법을 동원하여 자신의 공격으로 적함 격침.[26] 애니 기준.[27] 엄밀히 말하자면 완전생물이 되는 것은 그의 최후의 목표였던 만큼, 드디어 목표 달성을 한 것이지 발악하려고 한 게 아니긴 하다. 다만 스토리상으로는 최후의 발악이 맞다.[28] 사실 최후의 발악이라 하기엔 뭔가 애매하다. 최후의 발악이라 하면은 죽기 직전인데 얘는 이미 죽었고 본체의 조종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행동하기 때문에(스파이시 걸로 부드러워진 시계를 트리시로 착각한걸 보면) 발악이 아니라고 볼수있다.[29] 그러나 죠니가 이 세계의 권총을 집으라고 해서 실패.[30] 용마인으로 각성한 타이에게 이기기 위해 이마의 귀안을 뽑아내고 귀안왕으로 변신했다. 한 번 귀안왕이 되면 원래 모습으로는 돌아갈 수 없었으므로 버언 입장에서도 최후의 수단이었다.[31] 지구보다 거대해졌다. 프리큐어 올스타즈 DX3에 나왔던 블랙홀과 맞먹는 크기로.[32] 내자마자 모든 마나가 소모되는 마나 10에 손패는 물론 필드를 쓸어버리면서 12/12라는 강력한 하수인 하나만 남게되니 최후의 발악 그 자체.[33] 이게 대단한게, 팔이 날아가도 순식간에 재생하는게 그 최종보스인데, 그 최종보스가 회복에 전념할 정도로 중상을 입혔다.[1부최대의스포일러] 불사성을 가진 최종보스를 상대로 주인공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이자, 자신의 존재를 영령의 좌에서 완전히 삭제시키는 보구, 아르스노바를 사용하여, 자신의 모든 마술, 천리안, 기적을 하늘로 돌려보낸다. 이 보구로 인하여 최종보스는 자신을 유지시킬 보구와 마술 그런것이 전부 사라진 탓에 불사성 마저 잃어버리게 되나, 이 보구의 대가로 인해 영령의 좌에서 소멸한다.[35] 신음소리는 보니 또는 치카, 숨소리는 프레디가 침입했음을 의미.[36] 애니매트로닉스들은 CCTV를 내리는 순간 공격한다. CCTV를 계속 보고있으면 그동안엔 공격받지 않는다. 그러나 CCTV를 보는 동안 전력이 계속해서 소모되기 때문에 별로 오래 가진 못한다.[37] 이 경우엔, 방 안에 애니매트로닉스가 이미 들어와있는 상황이며, 반대쪽을 바라보거나 CCTV를 보려할때 공격하므로, 가만히 있으면 애니매트로닉스가 공격을 할 수 없기에 전기가 나가거나 폭시가 달려올때까지 시간을 벌 수있다.[38] 늦게 인형 탈을 쓰거나 CCTV를 바라보면 애니매트로닉스가 강제로 공격하지만 전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애니매트로닉스가 공격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경우 더 퍼펫의 뮤직박스를 되감을 수 없어서 얼마 못 가고 게임 오버된다.[39] 괜히 다른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약 30초 정도나마 시간을 끌 수 있다.[40] 하지만 이걸 이용해서 이 상태에서 클리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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